너무 좋다...달달하기가 꿀같구나ㅠㅠㅠㅠㅠ 근데 한쪽의 호의와 변덕으로 이어지고 있는 관계인 게 전 무서워요 지금은 제원이가 주제파악 잘하는 중이고 의존하고 눈치보고 투정이나 부리고 있으니까....근데 차찬주가 진짜 사랑하게 되어버리면 그때부터 큰일나는거아닌가요🥺 존엄에 대한 감각이 회복되기 시작하면 눈물없이 못볼거가튼데,,,(공부터가 원죄가 있기 때문에) 물론 스무스하게 넘어갈수도있겠..죠? ㅠㅠㅠㅠㅠㅠ 어떻게 쓰시든 뒷내용이 넘 기대돼요
괜찮은 주제/2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