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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기대받는 로‧로‧판 연재작

구원이 왔다
친오빠가 자살했다.
장례식에 찾아온 사채업자에게 죽어가던 서윤을, 의문의 남자가 도와주게 되면서 시궁창 같던 서윤의 인생이 한순간에 바뀌게 된다. 남자는 돈과 안전을 보장해주는 조건으로 서윤에게 한 가지 제안을 건네게 된다.
“그럼, 운전 좀 해줄래요?”
“.....네?”
“강서윤 씨가, 내 운전기사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대답은 짧고 명료하다. 생판 처음 보는 인물이 오빠의 장례식장으로 찾아와 운전기사를 해보라며 자처했다. 이때다 싶었는지 차구원의 옆을 보좌하고 서 있던 중년의 남자가 불쑥 명함 하나를 내민다. 의도치 않게 그걸 받아 든 서윤의 시선이 명함 속 신분을 물끄러미 집중했다.
사냥꾼은 미친개의 목줄을 쥔다
"내 노예가 다치면, 그 고통은 오롯이 내게 전이된다. 그런데 이 미친 짐승 새끼는 고통을 즐긴다."
알 수 없는 무리에게 가족을 잃고 대장장이 캠프에서 노예처럼 6년을 구른 시안.
복수를 위해 캠프의 금고를 털어 노예 투기장의 미친 짐승, 사하르를 샀다.
완벽한 통제를 위해 고대 주술로 서로의 생명과 고통을 엮어버렸지만,
이 반쪽짜리 괴물은 고통을 피하기는커녕 자신의 몸을 부수며 웃는다.
"빨리 끝내, 미친 놈아! 내가 먼저 뒈질 것 같으니까!"
"아, 안달 나게 해놓고 명령만 던지는 건 너무한데, 주인님."
복수에 미친 인간과 반쪽짜리 미친개의 목숨을 건, 복수를 위한 동행.
철과 소금, 그리고 요정의 피
미계약작
savy5101@naver.com
*표지는 러기님께서 작업해주신 커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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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기대받는 BL 연재작, 한눈에 보기

사악한 용 죽이기
단골카페 사장님에게 납치를 당했다. 그런데 그 이유를 물어보니...
“그쪽 건강하게 잘 먹이고 재우고 씻기다가 적당히 살이 오르면 잡아 먹으려고요.”
“네? 잠시만요. 제가 뭘 잘 못 들은 거 같은데. 다시 한번만 말해줄래요? 나를, 나를 어떻게 한다고요?”
“건강하게 잘 먹이고 재우고...”
“아니, 아니 그리고?”
“잡아 먹는다고.”
“먹는다? eat?”
“네.”
“사람을? 살아있는? 그것도 나를?”
“네.”
“어??”
“네.”
* * *
“.....그러니까 모르는 개는 먹어도, 날 좋아하는 옆집 개는 먹기 좀 그렇잖아요? 날 좋아하는 순간부터, 그때부터 그 개는 특별하니까!”
“본인이....특별한 개라는 겁니까?”
“예! 근데 될 수 있으면 사람이라 생각해주면 좋겠고요!”
“흠....”
“아니에요? 내가 좀 다르게 보일텐데? 기분이 좀 이상할텐데?”
“이상하긴해요.”
“그럼 이제부터 나를 좀...어? 소중하게 대하면 어떨까싶네?”
“저는...서이안씨를 안 사랑 하는데요?”
“아니, 방금 내가 고백했잖아! 근데 그렇게...어? 당사자 앞에다가 그렇게 차갑게 말하고 싶어요? 어? 당신 그렇게 잔인한 사람이야?”
“그런가?”
“그렇잖아! 그러다가 내가 상심해서 콱! 혀 깨물고 죽어 봐. 애초에 신선한 거 먹을려고 나 잡아온 거 아니에요? 죽어가지고 사후경직와서 딱딱해진 썩은 고기 먹을거냐고요! 그리고 나 죽으면 또 납치해와야되지. 또 난리치는 거 진정시켜야되지. 일이 얼마나 많은데!”
“아....”
“아가 아니라! 그쪽은 나를 무조건 소중히 대해야된다고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 그쪽 위해서 하는 말이니까 명심하라고요!”
“소중히 대해달라는 게...어떤건지...모르는데.”
“그럼....일단은..이 밧줄부터 좀 풀어주시죠?”
살아남기 위한 눈물의 XX쇼.
지금 시작합니다.
#인외공 #이무기공 #개그물 #연기수 #재회물 #애증 #잔망수 #미인공 #미남수 #강공 #자아가두개있공 #전생/환생 #오해착각물 #무심했공 #짝사랑했수 #상처공 #가스라이팅장인수 #감금 #구원물 #일공일수
한번만 더 기회를 줘🧎#후회남
언젠가 다시 만나🥲 #재회물
👏🏻('ࠏ' ) 20화 이상 연재되고 있어요!
ദ്ദി˶ˊᵕˋ˵) 20화 이상 연재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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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신작이 왔어요 ଘ( ੭`꒳´ )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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