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축하드립니다. 정말 아껴보는 작품이었는데 어느새 100화를 넘어 무결과 이선을 떠나보낼 날이 왔군요.🥲 햇살처럼 따스한 빛들로 저를 채워준 작품었습니다. 달콤달콤 한 설탕 같은 날들만 있지 않았지만 이선의 인생에서 무결은 언제나 빛나던 아이였듯 무결의 삶에서도 이선은 달콤한 안식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이야기에 끝은 항상 어떤 의미로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슈가 펄스는 딱 맞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출간을 앞두셨다니..아직 끝은 아니라 말해 보지만 그럼에도 이 귀여운 커플을 떠나보내는 마음이 섭섭하지 않을 수 없군요...🥹 그 긴 시간 동안 매일 연재란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으신 작가님의 수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잊지 않고 작가님의 다음 작품을 기다리겠습니다. 이선과 무결 커플의 행복한 날들처럼 작가님의 날들도 행복하시길 빌어봅니다. 항상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다시 한번 완결과 출간을 축하드리며 기쁜 마음으로 슈가 펄스가 ebook 으로 나오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
슈가 펄스 (Sugar Pulse)/106 (Bonus Track) 완결 _ 연참(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