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짜릿해!!!!!! 윤정윤이 자신을 휘두를 수 잇도록 한 건 본인의 선택인 걸 이림 스스로도 분명 알고 잇지만 그러한 선택의 이유를 설명하려는 순간 본인이 감당해야 할 것들을 감히 상상할 수 없어서 이림은 그냥 덮어두고 잇던 거겟죠...? 불쾌감 두려움 분노같은 즉각적이고 일시적인 감정의 뒤편으로 생각을 미루고 미루고 또 미뤄왓는데... 드디어 맨앞으로 끄집어내네요 ㅋㅋㅋㅋ 이림씨 당신의 선택이고 당신의 책임입니다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니고 당신의 것입니다 모두... 다른 사람 특히 윤정윤 핑계는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진짜 큰일낫다 이제...
글리치플리커(Glitch Flicker)/PART5. OVERLOAD(600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