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픽앤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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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기대받는 로‧로‧판 연재작

나를 죽인 신이 첫사랑입니다?
“깊은 곳을 열망하는 그 눈, 마음에 드는구나”
세계의 금기를 탐구하다 신의 영역까지 침범한 주술 연구자, 시에라.오만한 탐구의 끝은 신이 직접 선사한 죽음인 줄 알았는데….
눈을 뜨니 열 살로 돌아왔다?
주술과 불순물만을 쫓던 지난 삶은 이제 끝!
이번 생의 목표는 가족들과 화목하게 지내며 평범한 친구, 그리고 멋진 애인도 만들어 보는 것.
그런데, 평화로워야 할 두 번째 삶에 전생엔 없던 변수가 나타났다.
이 세상에서 가장 이질적인 존재, 펜다니스 유벨.
“난 당신에게 한눈에 반했어.”
“하하, 그럼 당신의 다른 눈엔 누군가 깃들 수 있는 걸까?”
이 세계에서 가장 기이한 그를 사랑하게 된 시에라와, 그녀에 의해 태어나 오직 그녀에게만 모든 것을 바치는 유벨의 지독한 기록.
“유벨! 내가 먼저였다고!”
유별난 가족들 사이에서 시에라는 과연 그토록 바라던 ‘평범한 행복’을 쟁취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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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기대받는 BL 연재작, 한눈에 보기

내 에어팟에 옆집 마왕의 심리 상담 내용이 들림
“...아, 진짜 시끄럽네.”
층간소음에 시달리던 평범한 편의점 알바생 도윤.
세상의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에어팟의 노이즈 캔슬링을 켠 순간,
옆집 남자의 은밀하고 처절한 상담 내용이 들리기 시작했다.
[...박사님. 전 마왕으로서 자격이 없나 봐요. 인간들을 다 찢어 죽이고 싶은데, 막상 하려니까 의욕이 안 생겨요. 그냥 누워서 너튜브나 보고 싶고...]
옆집 301호의 정체는 번아웃 증후군에 걸린 지옥의 군주, 루시퍼.
아름답지만 위태로운 그 마왕의 머리 위로 절망적인 시스템 창이 떠올랐다.
[경고: 마왕 '루시퍼'의 우울 수치가 위험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알림: 마력 임계치 98%... 폭주 시 지구 소멸 확정!]
지구가 터지느냐, 마왕의 기분을 맞춰주느냐.
선택지는 없다. 살고 싶으면 이 처량한 마왕을 케어해야 한다.
마왕이 준 ‘지옥불 마라탕’을 사랑의 증표로 오해받으며 완뽕하고,
‘지옥의 정화봉(뚫어뻥)’을 성물이라 믿으며 품에 안아야 하는 극한직업 보모 이도윤.
그런데 이 마왕, 어딘가 이상하다.
“도윤 씨... 어제 준 꿀호떡, 혹시 저를 독살하려던 건가요? 제가 그렇게 싫으신가요? 그럼 그냥 다 같이 죽어버릴까요...?”
“아니요, 마왕님. 그냥 간식이라니까요. 제발 울지 좀 마세요!”
도청으로 시작해 조종으로, 조종에서 조련으로.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가장 찌질한 마왕님을 해감하는 보모수의 고군분투기.
윙컷
[감자공X집착수] #청게물 #쌍방구원
문천우의 집안은 대대로 사기를 당해 왔다. 신벌이 내렸단 말에 무당을 불러 굿판을 벌이는 바람에 천, 단군이 노하셨다는 말에 조공하느라 또 이천, 기타 등등 잡신들의 온갖 분노란 분노는 왜 이리 많은지! 대대로 돈이란 돈은 다 바쳐 파산까지 했었던 덕에 딱 문천우의 부모님 세대부턴 미신이니 사이비를 넘어 종교란 종교는 전부 다 절대 사절해왔다. 그런 집안의 외동아들로 났으니, 어릴 때부터 미신을 혐오해야 마땅했으나 문천우는 달랐다.
딱히 믿는 건 아니지만, 신이나 악마, 천사 같은 건 있다고 믿는 편이 더 재밌지 않나?
그런 천우의 앞에, 우연히도 천사의 날개를 단 주하원이 찾아온다. 그것도 같은 고등학교, 같은 반, 바로 옆자리에. 그런데 천사의 날개와 천사의 얼굴을 가진 하원이 건넨 말은...
"이 빌어먹을 날개 좀 잘라줘."
사이비 집단의 구세주와 단단히 얽혀버렸다.
공: 문천우(15) 짧은 흑발, 흑안, 근육질
대대로 무당이니 사이비에 돈을 뜯겨 먹혀 부모님이 무신론자를 넘어 종교나 미신을 극도로 혐오한다. 그런 집안의 외동아들이지만 어딘가엔 진짜 신이나 정령, 천사 악마 같은 게 있을 거라고 믿어왔다. 그편이 재밌으니까. 그런 공상만 하며 드로잉이나 하며 시간을 보내는 바람에 성적은 최하위. 나중에 뭐 해 먹고 살지 보다는 당장의 무료함이 더 크게 다가오는 시기다. 합기도를 배워 몸이 커졌는데, 이것도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서일 뿐 체육계로 진로를 정하긴 싫다. 무료한 인생에 들어온 주하원이란 존재에게 가까워지고 싶으면서도 과거의 과오가 반복될까 두려워한다.
수: 주하원(15) 옅은 갈색머리, 갈색 눈, 슬렌더
홈스쿨링을 하다가 처음으로 대한 남고에 입학했다. 옅은 색소, 긴 속눈썹에 덥수룩한 곱슬머리 때문에 천사처럼 생겼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태어났을 때부터 등에 한 쌍의 날개를 달고 났다. 그러나 자신의 불행은 모두 이 천사 같은 날개 때문이라고 생각해 잘라버리고 싶어 한다. 한없이 착할 것 같은 외관과는 달리 불우하고 복잡한 가정사와 막장 아버지 때문에 항상 불안과 분노에 가득 차 있다. 자신을 두려워하지도, 숭배하지도 않는 문천우에게 강하게 이끌린다.
#청게물 #감자공 #떡대공 #츤데레공 #미인수 #예민수 #멘헤라수 #정병수 #집착수 #쌍방구원 #구원서사
*미계약작
*표지: 캔바
* songhyeyun21@gmail.com
지난주 독자들의 ♥가 듬뿍!
지난주 가장 많이 정주행했어요🏃
🚛#빙의 트럭 달려가욥!🚛
클수록 좋아\( ͡° ͜/// ͡°)/ #나이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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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신작이 왔어요 ଘ( ੭`꒳´ )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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