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킬디 작가님 옆에 stet 적어놔야겠어요 😁
작가님은 제 옆에 ’그대로 둘 것‘🤣🤣🤣
회식자리에 눈치없이(?) 참석해서 레오를 괴롭히고 있는(것 같이 보이는 애정표현 중인) 에단 체이서를 향한 팀원들의 오해를 어쩌면 좋나요ㅋㅋㅋㅋㅋ 팀원들이 레오를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우리 에단은 흐뭇한가요? 질투하나요? 팀원들이 레오의 능력을 높이 사는건 인정하되, 스킨쉽이 생긴다면 눈에 불을 키고 노려보겠죠?ㅋㅋㅋ질투에 눈 돌아가는 에단 보고싶어요!!!!
갈라쇼 당일 부디 에쉬포드 작가님이 뿅 하고 나타나길 저 기도합니다 ㅠㅠ 크리스틴! 제발 ㅠㅠ
썸머 펜슬 브루클린/부치지 못한 메일의 낭독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