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신작이 왔어요 ଘ( ੭`꒳´ )੭♡
더보기

다녀왔습니다

17

버릇

먀맴
·
BL

467

왕세자와 나

꿍밤
·
로맨스

214

EVERIA

로스테아
·
로맨스

216

👏🏻('‎ࠏ' ) 20화 이상 연재되고 있어요!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엘리사벳-릴리-5705
예찬이 때문에 지원자 폭발한건가?ㅋㅋㅋㅋ 근데 선호야 예찬이 허약하다는 그 오해는 언제까지... 응 그거 아니야...ㅋㅋㅋㅋ 안 그래도 약한 애가 자기 땜에 오메가 될까 혼신의 힘을 다해 페로몬 조절하구 감히 봉사를 시키려 든다며 선생님께 하극상(?)도 불사할 것 같은 선호! 진짜 웃기고 귀여워🤭 고백 앞두고 발현만 안 했어도... 예찬이도 기다렸다는 듯 ㅇㅋ 했을텐데 타이밍 무슨 일😭
베타라며!/[3]

7분 전

메리암-우드맨-2858
송백영 독하네.. 나 같음 선호가 품에서 올려다보면 못 참았을 거 같은데. 근데 느껴지긴 했어. 송백영 너도 참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자마자 들이대네.. 진짜 응큼하다 백영아. 난 선호도 가끔 응큼해서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백영이는 진짜 여우네. 선호가 너무 순진해. 일단 알겠으니까 좀 더 해봐. 남자가 어? 함 꺼냈으면 끝을 봐야지. 화장실을 가네. 우리 집 세주니 본받아라. 혼자가 아니라 형아랑 같이 재미 잘 보잖아. 선호랑 백영이 그냥 너무 애틋하다. 백 마디 말보다 같은 공간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서로 애틋해하고 그리워하는 감정이 느껴짐. 좀 어린애들의 완숙함이 느껴짐. 어린 것들이 다 산 것처럼 연애 아닌 연애하는 느낌임. 둘의 관계가 중학생 때 멈춰서 그런가 둘 사이의 감정이 거기서 성장하지 못하고 미성숙한 어른이 된 느낌이야. 그래서 둘 다 서로를 어른스럽게 대하지 못하고 어린애처럼 대하는 거 같아. 가엾다. 백영이의 주변을 서성이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선호가. 눈부시게 빛나는 첫사랑을 지켜보며 보답받지 못할 사랑을 해야 하는 선호가. 후반부 장면들 보면 생각나는 것도 많고 느낀 것도 많지만 말로 표현 못 하겠어. 그냥 마음이 아프다. 항상 듣는 사람도 같이 상처받고 아플 말을 잘 꺼내는 선호. 그리고 누구보다 그 말을 하는 선호가 가장 괴롭고 아플 걸 알기에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사람들. 백영이의 소원은 진심이겠지. 그 누구보다 가장 선호를 이해하고 진심으로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있겠지.. 그리고 우세준 너 웃기다. 뒤에서 그러지 말고 선호 형 엉덩이나 좀 지켜줘. 선호 짱나겠다ㅋㅋ 주변에 자기 좋아하고 생각해 준다는 남자들이 다 앞에서는 내숭 떨고 뒤에서 서로 자기 생각한다면서 싸우고 있음. 야 앞에서 잘해줘. 작가님 추석이라고 특별히 또 업로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 올려 주신 신작도 바아로 달려가서 볼게용 🐱🤍✨ 부모의 불륜 상대 자식과 얽힌 이야기라니 배덕하고 흥미로운 관계네요🔥😍 추석 잘 보내세요! 😘
시리우스의 루머/20.

17분 전

실시간 이멋공
더보기
오늘의 베스트
더보기
지난주 독자들의 ♥가 듬뿍!

심복

고귤
·
BL

4.3만

시야주

치효
·
BL

9.3만

원 오프

탄산
·
BL

5.1만

항해

빈칸
·
BL

19.1만

지난주 가장 많이 정주행했어요🏃
더보기
디리토 ONLY
더보기
디리토 오리지널
더보기
BL 실시간 베스트
더보기
로맨스 실시간 베스트
더보기
로판 실시간 베스트
더보기
판타지 실시간 베스트
더보기

리디(주)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