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부감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부감 이후로도 다시 다른 작품으로 다시 만나고 싶어요.
플레이 리스트도 지금 돌리면서 후기 보는데,
너무 좋고 행복해요!
사랑에 있어서 필연성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은 가볍게 와서 무거워질 수도 있는 만큼 부감은 정말정말 저의 2026년 상반기를 견디게 한 작품이라서 보는 내내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하고자하시는 일들 모두 무탈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요..!
하루하루 정말 설레고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감/후기와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