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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기대받는 로‧로‧판 연재작

최애야, 넌 죽어서 아름다운 거야
악당의 세계 멸망을 밀고하려다 죽는 조연, 니디아 이실라드 백작 영애에 빙의했다. 하필 악당―빈첸트 세바스티안 공작에게 들켜 죽음을 맞는 순간에!
“계획서에 나온 영식을 죽이는 건 비효율적입니다.”
“차라리 공작님의 수하를 죽이시죠. 그는 사실…….”
나는 원작을 몇 번이나 정독한 애독자이자, 다양한 장르를 섭렵한 오타쿠. 원작의 정보를 이용해 이중 첩자가 되어 살아남을 수 있었다.
빈첸트, 나의 최애… 그는 어차피 곧 죽는다. 그때까지만 버티면 된다. 최애가 죽는 건 가슴 아픈 일이겠지만, 세상에는 죽어야 아름다운 놈들도 있는 법이다.
내가 사랑한 건 그런 이야기니까.
모든 게 순조로웠다. 빈첸트가 멸망 계획을 그만둔 ‘척’하기 전까지는.
원작이 멈추고, 모든 게 바뀌기 시작했다. 원작의 흐름도, 빈첸트도, 심지어는 주인공들까지.
더는 주인공들만 믿고 있을 수는 없다. 내가 빈첸트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고, 빈첸트가 나를 믿는 지금. 내가 책임지고 그를 죽여야 한다.
하지만 상대는 온갖 암살 위협에도 살아남은 ‘그’ 세바스티안 공작.
나, 최애를 죽이고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표지 제작 작가 본인
napratzzz@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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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기대받는 BL 연재작, 한눈에 보기

남의 손만 타는 고양이
3년 차 아이돌 이너플의 메인보컬 찬양은 리더 정지오가 불편하다.
그래도 활동에는 지장이 없도록 잘 숨겨왔다고 생각했지만…….
“찬양이가 나를 그렇게까지 불편해하는 줄은 몰랐는데.”
들켜버렸다.
하필이면 당사자, 그것도 문제라면 무조건 해결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이너플의 해결사’ 정지오에게.
“형이 앞으로 노력 좀 해야겠다.”
찬양은 아득히 ‘망했다.’ 하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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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물 #혐관? #오해 #짝사랑 #입덕부정 #삽질 #쌍방구원
(수) 고찬양
#미인수 #연하수 #짝사랑수 #얼빠수 #능력수 #다정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 스물하나, 178cm, 마른 근육형 몸, 눈이 크고 뾰족한 고양이상 얼굴. 메인 댄서, 리드 보컬. 고생 모르고 자란 듯한 겉모습으로 많은 이들이 편견을 가진다. 그러나 본인은 어느 아이돌보다 현실적이며 야무진 생활력을 가졌다는 자부심이 있다.
이전 소속사에서 나와 정지오와 같은 그룹으로 데뷔하겠다 마음 먹은 날부터, 같은 그룹 멤버들을 가족으로 여기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말도 안 되지. 어떻게 가족이랑 사귀는데!”
그게 짝사랑을 포기해야 하는 이유였다.
(공) 정지오
#미남공 #연상공 #다정공 #(약)통제공 #(약)초딩공 #절륜공
: 스물넷, 186cm, 콘셉트에 따라 대형견과 늑대 사이를 오간다는 팬들의 주접이 유명하다. 무표정할 때는 차가워 보이지만 웃으면 꽤 상냥해 보이는 눈웃음을 소유했다. 덕분에 다정한 천사 리더로 소문이 자자하지만, 실제 성격은 조금 더 계획적이고 약간은 통제적이며 단호한 편. 이너플의 해결사, 처리와 중재의 귀재로 멤버들은 불만 없이 따르고 있다. 그런데 개중에서도 가장 걱정 없이 자기 일을 잘 해내던 멤버 고찬양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가만 보니 저 고양이가, 내 손만 피하잖아?
- 계약작
- 표지 일러스트 bdb님
매에게 영광을
사고로 멈춰버린 한 기차 안.
권태를 이기지 못하고 기차의 식당칸을 기웃거리던 '나'는 그곳에서 한 남자를 만난다.
친우의 장례식에 다녀왔다는 이 남자는, 글을 쓴다는 '나'의 말에 문득 자신과 친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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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식구성 #서양풍 #친구사이 #연하공 #미남공 #미남수
발터 폰 파르크 (공)
: 파르크 공작가의 사생아. 오만하고 차가운 성격. 어릴 적 트라우마로 인해 물을 싫어한다. 출신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 책잡히는 걸 싫어하는 편.
헤르만 슐츠 (수)
: 발터의 오랜 친구. 몰락 귀족으로, 군인이 되어 가문을 일으키는 게 목표였다. 다정다감한 성품이지만, 속을 알 수 없는 면모를 가지고 있다.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나라, 지명, 단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 없습니다.
*연재주기 미정.
*키워드 및 소개는 스포일러 방지차원에서 연재 진행과 함께 찬찬히 추가 혹은 수정 될 예정입니다.
*계약작. 별도의 출간 문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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