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의 반려가 힘을 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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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먼치킨수 #아기드래곤공 #어려서 펄펄 날뛰는 망둥이공X공에게 관심 없는 먼치킨 무심수(그런데 다정을 곁들인...) 사백년 전, 마왕을 봉인한 검사 키안. 신분을 숨긴 채 살아가던 그는 (어쩌다 보니) 어린 드래곤의 반려가 되고 말았다. 반려의 일이란 혼례를 통해 드래곤의 알을 낳는 것. 물론 키안은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어린놈의 알을 낳아줄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다. ‘기회는 성인식! 그때 몰래 도망가야겠다.’ 반면 키안의 마음을 눈치 채지 못한 루시엔(공)은 첫눈에 반한 반려에게 잘 보이고자 애를 쓰는데……. “……먹을래?” ‘먹던 거 주면서 생색내지 마라.’ “누가 뭐라 해도 넌 내 반려야.” ‘……? 아무도 뭐라고 안 했잖아.’ “우린 죽을 때까지 평생 함께야.” ‘나는 불멸자라 안 죽는데.’ 마침내 키안은 죽는 척에 성공하여 루시엔의 곁을 떠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십년 후, 키안은 여신의 부름을 받아 루시엔과 재회하는데……. 루시엔(공) 미인공, 집착공, 짝사랑공, 순정공, 연하공, 아기공->헌신다정공 29세. 189cm. 금발녹안. 인외 느낌이 물씬 나는 꿀 같은 외모. 인간 나이로는 성인이 된 지 오래되었으나, 반려를 찾지 못해 아직 드래곤식 성인식을 올리지 못했다. 모종의 이유로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키안(얀) 미남수, 먼치킨수, 능력수, 무심수, 다정수, 외강내유수 ???세. 183cm. 흑발흑안. (입을 다물고 있으면) 서늘한 분위기를 풍기는 미남. 검 하나로 산을 무너뜨리고 바다를 가른다는 전설의 영웅이었으나, 현재는 작은 마을의 경비대원. parinpa95@gmail.com

#판타지 #먼치킨수 #아기드래곤공 #어려서 펄펄 날뛰는 망둥이공X공에게 관심 없는 먼치킨 무심수(그런데 다정을 곁들인...) 사백년 전, 마왕을 봉인한 검사 키안. 신분을 숨긴 채 살아가던 그는 (어쩌다 보니) 어린 드래곤의 반려가 되고 말았다. 반려의 일이란 혼례를 통해 드래곤의 알을 낳는 것. 물론 키안은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어린놈의 알을 낳아줄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다. ‘기회는 성인식! 그때 몰래 도망가야겠다.’ 반면 키안의 마음을 눈치 채지 못한 루시엔(공)은 첫눈에 반한 반려에게 잘 보이고자 애를 쓰는데……. “……먹을래?” ‘먹던 거 주면서 생색내지 마라.’ “누가 뭐라 해도 넌 내 반려야.” ‘……? 아무도 뭐라고 안 했잖아.’ “우린 죽을 때까지 평생 함께야.” ‘나는 불멸자라 안 죽는데.’ 마침내 키안은 죽는 척에 성공하여 루시엔의 곁을 떠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십년 후, 키안은 여신의 부름을 받아 루시엔과 재회하는데……. 루시엔(공) 미인공, 집착공, 짝사랑공, 순정공, 연하공, 아기공->헌신다정공 29세. 189cm. 금발녹안. 인외 느낌이 물씬 나는 꿀 같은 외모. 인간 나이로는 성인이 된 지 오래되었으나, 반려를 찾지 못해 아직 드래곤식 성인식을 올리지 못했다. 모종의 이유로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키안(얀) 미남수, 먼치킨수, 능력수, 무심수, 다정수, 외강내유수 ???세. 183cm. 흑발흑안. (입을 다물고 있으면) 서늘한 분위기를 풍기는 미남. 검 하나로 산을 무너뜨리고 바다를 가른다는 전설의 영웅이었으나, 현재는 작은 마을의 경비대원. parinpa9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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