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사망공 x 뭐든 잘하는 수상한 시종 수] 공포게임에 빙의했다. 살기 위해 저택을 청소하고 요리하다보니 이 생활이 적성에 맞았다. 그렇게 공포게임 속에서 혼자만의 힐링라이프를 살아가려는데… “에, 엘로이 너무 무서운데 손 잡아주면 안돼요?” “안돼.” “흐윽… 그, 그럼 머리카락은요? 발가락도 안돼요?” 그저 떠날 날을 대비해 열심히 저택의 살림을 꾸려갔을 뿐인데. 저택의 어린 주인이자, 미래 흑막이 될 주인공이 졸졸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 “하루아침에 사라진 것쯤은 용서할 수 있습니다. 제이드.” 다시만난 이안은 여전히 아름다웠고 천사처럼 웃었다. “어차피 당신이 저를 버릴 기회는 그때가 마지막이었으니까요.” 그러나 비릿한 미소를 띈 채 낮게 속삭이는 그는 무척이나 낯설었다. “아무데도 안 가. 약속한다니까?” “그러면 입이라도 벌려보세요. 제가 당신을 믿어드릴 수도 있잖아요?” 이안이 친절하게 속삭였다. 그는 부드러운 어투와 반대되는 우악스러운 손길로 제이드의 턱을 잡아 벌렸다. *** 공 : 이안 린우드 (23) - 제이드 곁에 있기 위해서 어떤 짓도 가능한 인물. - 제이드 앞에서는 사나운 본성과 욕망도 숨길 수 있다. #아다공 #분수공 # 짝사랑공 #여우공 #울보공 #계략공 #집착공 #존대공 #이중인격공 수 : 제이드 (28) - 요리도 잘하고 몬스터도 잘잡는 수상한 시종. #무심수 #능력수 #미인수 #눈치없수 #도망수 #살림꾼수 *** 공포게임 속에서 살림하며 힐링하는 수와 그런 제이드에게 속수무책으로 감기는 공의 이야기 추후 감금 당해도 룰루랄라 힐링하는 수와 매분 매초 수의 곁을 맴돌며 불안해하는 공 #역키잡 #게임빙의 #서양풍 *** 미계약작 : ilum807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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