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에 늦어 복도를 전력 질주하던 하리. 하지만 하필 그 순간— 잘나가는 일찐 이현과 부딪혀 버렸다?! "아이씨, 뭐야?" 차가운 눈빛, 거친 말투. 턱을 잡아 올리며 묻는다. "이름이 뭐야?" "나..? 하리.." "다음엔 안 마주치는 게 좋을 거다, 하.리.야.^^" 그렇게 떠나버린 이현. 그런데... 그냥 찍힌 줄만 알았던 그와 본의 아니게 계속 얽히게 된다?! 티격태격하는 줄 알았는데, 왠지 썸 타는 분위기...? 이거... 그냥 찍힌 게 아니었어?! [일찐에게 찍힌줄 알았는데..]
수업에 늦어 복도를 전력 질주하던 하리. 하지만 하필 그 순간— 잘나가는 일찐 이현과 부딪혀 버렸다?! "아이씨, 뭐야?" 차가운 눈빛, 거친 말투. 턱을 잡아 올리며 묻는다. "이름이 뭐야?" "나..? 하리.." "다음엔 안 마주치는 게 좋을 거다, 하.리.야.^^" 그렇게 떠나버린 이현. 그런데... 그냥 찍힌 줄만 알았던 그와 본의 아니게 계속 얽히게 된다?! 티격태격하는 줄 알았는데, 왠지 썸 타는 분위기...? 이거... 그냥 찍힌 게 아니었어?! [일찐에게 찍힌줄 알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