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시절부터 부랄 친구 사이인 우진과 도언. 어릴 적 우진의 찌찌에서 갑자기 젖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쪽쪽 빨고 빨리는 관계가 시작된다. 그렇게 젖이 멈춘 지 7년 차, 갑자기 우진의 집에 찾아온 도언의 발언에 우진은 기가 차는데... "오랜 만에 젖 좀 주라." "뭐?" "다른 건 아무리 물어도 만족이 안 돼." 저 눈빛은 흡사 초등학생 시절 티셔츠를 올려 내 찌찌를 쥐기 직전의 눈빛이란 말이다. 너에게 젖 물리고 싶어 하는 여자들이 줄을 섰는데 왜 하필 니 부랄 친구의 젖이니. 내 찌찌가 빨리든 안 빨리든 그 빨고 싶어 죽겠다는 눈빛만으로도 굉장히 저엊같은 일이라고. 도언아. 나는 사내새끼한테 젖 물리는 취미 따위 없어.
초등학생 시절부터 부랄 친구 사이인 우진과 도언. 어릴 적 우진의 찌찌에서 갑자기 젖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쪽쪽 빨고 빨리는 관계가 시작된다. 그렇게 젖이 멈춘 지 7년 차, 갑자기 우진의 집에 찾아온 도언의 발언에 우진은 기가 차는데... "오랜 만에 젖 좀 주라." "뭐?" "다른 건 아무리 물어도 만족이 안 돼." 저 눈빛은 흡사 초등학생 시절 티셔츠를 올려 내 찌찌를 쥐기 직전의 눈빛이란 말이다. 너에게 젖 물리고 싶어 하는 여자들이 줄을 섰는데 왜 하필 니 부랄 친구의 젖이니. 내 찌찌가 빨리든 안 빨리든 그 빨고 싶어 죽겠다는 눈빛만으로도 굉장히 저엊같은 일이라고. 도언아. 나는 사내새끼한테 젖 물리는 취미 따위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