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드 체인(Bound Chain)

6,137명 보는 중
136개의 댓글

125

·

89

·

466

[순정집착애증연하공X미혼부살짝자낮연상수] 현대물/피폐물/오메가버스/미남공/까칠공/집착공/광공/깡패같은 재벌공/순정공/상처공/절륜공/연하공/미인수/다정수/굴림수/ 연상수/임신수/도망수/쌍방구원/후회공 /오해착각물/재회물 7년 만에 재회 한 연인은 태온이 알던 사람이 아니었다. “그 지옥에서 아득바득 살아 돌아온 날 본 기분이 어때?” “…….” “태온아, 잘 지냈냐고 묻진 않을게. 난 네가 잘 못 지냈길 바라거든.” 사뭇 다정하게 부르는 제 이름에 태온은 지난날 저를 부르던 그 다정함과 비슷해 멈칫했다. “곧 간절히 빌게 될 거야. 차라리 지옥에 보내달라고.” 인호의 말처럼 점점 힘들어져 가는 상황에 태온은 지쳐간다. 아이는 아프고 한순간에 일자리는 잃고 월급은 못 받고. 누군가 제 목을 서서히 조르는 것 같은 답답함을 느낀다. 힘들고 괴로워하는 태온을 보며 복수하겠다던 인호는 비틀리고 정제되지 않은 감정이 올라온다. “윤태온의 고통은 모두 나로 시작되어야 하거든. 걘 원래 내 거였어. 아주 오래전부터.” -------------------------------------------------------------------- 곽인호(23>30살) HW그룹 이사/ 본처의 아들/ 우성 알파 타고나기를 다정한 성심을 갖고 태어났다. 마음이 여려 때론 유약한 면도 있다. 환심을 잘 사는 편이라 주변엔 늘 사람이 많다. 그런데 자신과 연관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가족들은 자신을 괴롭히고 믿었던 연인은 증발하듯 사라진다. 그때부터 인호는 변했다. 감정이 메마른 듯 냉정해진 그는 더 이상 사람에게 곁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복수할 날만을 기다린다. 약속을 지키지 않은 자신의 연인을 향한 복수의 칼날을 서서히 드러낸 건 제 아버지가 병환으로 돌아가신 그날이었다. 윤태온(25>32살) 미혼부/ 오메가 다정하고 온화한 편이며 모나지 않은 성격으로 주변을 두루두루 잘 살핀다. 게다가 정도 많아서 개차반 같은 아버지를 버리지도 못한다. 그러다 빚 탕감을 위해 병원에서 마주한 인호를 보며 죄책감에 시달리고 오해로 인해 헤어진 뒤 완전히 삶의 의지를 잃는다. 죽으려고도 해보지만 제 배 속에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끝내 죽지는 못한다. 홀로 아이를 키운 지도 7년. 갑자기 제 앞에 나타난 인호는 제가 알던 사람이 아니었다. 그가 말로 상처를 내도 마음의 짐을 덜지 못한 태온은 자꾸만 신경 쓰이고 아직도 지우지 못한 사랑이 제 안에 남아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키워드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댓글은 아쉽지만,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TT *비정기 자유 연재입니다! *이메일 - lovelyberry0917@gmail.com

[순정집착애증연하공X미혼부살짝자낮연상수] 현대물/피폐물/오메가버스/미남공/까칠공/집착공/광공/깡패같은 재벌공/순정공/상처공/절륜공/연하공/미인수/다정수/굴림수/ 연상수/임신수/도망수/쌍방구원/후회공 /오해착각물/재회물 7년 만에 재회 한 연인은 태온이 알던 사람이 아니었다. “그 지옥에서 아득바득 살아 돌아온 날 본 기분이 어때?” “…….” “태온아, 잘 지냈냐고 묻진 않을게. 난 네가 잘 못 지냈길 바라거든.” 사뭇 다정하게 부르는 제 이름에 태온은 지난날 저를 부르던 그 다정함과 비슷해 멈칫했다. “곧 간절히 빌게 될 거야. 차라리 지옥에 보내달라고.” 인호의 말처럼 점점 힘들어져 가는 상황에 태온은 지쳐간다. 아이는 아프고 한순간에 일자리는 잃고 월급은 못 받고. 누군가 제 목을 서서히 조르는 것 같은 답답함을 느낀다. 힘들고 괴로워하는 태온을 보며 복수하겠다던 인호는 비틀리고 정제되지 않은 감정이 올라온다. “윤태온의 고통은 모두 나로 시작되어야 하거든. 걘 원래 내 거였어. 아주 오래전부터.” -------------------------------------------------------------------- 곽인호(23>30살) HW그룹 이사/ 본처의 아들/ 우성 알파 타고나기를 다정한 성심을 갖고 태어났다. 마음이 여려 때론 유약한 면도 있다. 환심을 잘 사는 편이라 주변엔 늘 사람이 많다. 그런데 자신과 연관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가족들은 자신을 괴롭히고 믿었던 연인은 증발하듯 사라진다. 그때부터 인호는 변했다. 감정이 메마른 듯 냉정해진 그는 더 이상 사람에게 곁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복수할 날만을 기다린다. 약속을 지키지 않은 자신의 연인을 향한 복수의 칼날을 서서히 드러낸 건 제 아버지가 병환으로 돌아가신 그날이었다. 윤태온(25>32살) 미혼부/ 오메가 다정하고 온화한 편이며 모나지 않은 성격으로 주변을 두루두루 잘 살핀다. 게다가 정도 많아서 개차반 같은 아버지를 버리지도 못한다. 그러다 빚 탕감을 위해 병원에서 마주한 인호를 보며 죄책감에 시달리고 오해로 인해 헤어진 뒤 완전히 삶의 의지를 잃는다. 죽으려고도 해보지만 제 배 속에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끝내 죽지는 못한다. 홀로 아이를 키운 지도 7년. 갑자기 제 앞에 나타난 인호는 제가 알던 사람이 아니었다. 그가 말로 상처를 내도 마음의 짐을 덜지 못한 태온은 자꾸만 신경 쓰이고 아직도 지우지 못한 사랑이 제 안에 남아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키워드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댓글은 아쉽지만,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TT *비정기 자유 연재입니다! *이메일 - lovelyberry0917@gmail.com

피폐물오메가버스연하공상처공구원물도망수임신수집착공재회물
회차 57
댓글 136
이멋공 0
롤링 0
1화부터
최신순
loading